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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우리나라 보수는 다 ×새끼들

“우리나라 보수는 다 ×새끼들”

─ 이명박 대통령과 가깝다는 한 한나라당 의원의 통렬한 자기통찰(!)

그래. 너희도 알고는 있었구나.

(출처 : <한겨레> 성한용 칼럼 ‘이땅의 보수는 다 얼어죽었나’)

이 땅의 ‘진정한’ 보수가 일어서야 나라가 산다는 성한용 선임기자의 관점은 동의하기 힘들지만, 성한용의 글에는 들을만한 소리가 종종 있다.

  • 바람에아들 2009.01.22 13:07

    가진자 들의 오만이 이번 참사를 불렀다. 용산재개발 ,참사, 어디 용산뿐인가? 근대화 물결과 보릿고개을 떨처버리자고,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그동안 얼마나 많은 민초들이 눈물을 뿌리고 가슴을 쥐어 뜻으며 살아온 오늘이던가 수많은 민초 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기적같은 경제발전은 5%국민 들의 호주머니 머리좋아 출세한 사람들의 주머니만 채워 주었지 대다수 민초들의 피와 땀은 그냥 그들의 뼈속으로 살아져 지금도 가난과 가진자 들의 횡포로 가슴속은 피멍으로 얼룩저있다. 이제는 위정자나 가진자 들이 분배의 미덕을 보여야 할시점에 주린배를 채워달라고 애원하다가 목숨을 담보로 저항 하는 민초들을 사냥터에서 사냥개로멧돼지 몰이 식으로 몰아넣고 화마로 저렇게 죽게 할수야 없지 않나,명바기가 서울시장 재직시에 청계천 개발을 업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명바기 청계천 업적뒤엔 민초들의 눈물은 얼마나 흘렸는지 누구 아는사람없소?이제는 화해와 분배로 국민 모두가 잘사는 그런나라로 만들어 달라고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뽑아놓았드니 민초들은 안중에도 없고 아직도 가진자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해 광분하여 저렇게 많은 인명살상을 하고도 국민들에게 무엇을 희망으로 삼고 누구를 믿고 기다리고 살란 말인가 ?

    • 사용자 안형우 2009.01.26 03:37 신고

      청계천 개발 때도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렸지요. 이명박의 불의한 재산 자체가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로 빚어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민중들이 믿을 것은 오직 서로서로의 꼭 잡은 손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위대한 것이겠지요. 김수영이 〈풀〉에서 노래했듯, 계속 일어서는 그 힘을 믿어봐야지요.

  • 박진석 2009.01.22 17:06

    좀 나누며 살 수는 없을까?